2008년 11월 07일
11월6일
현11월7일(금)
대놓고 자버렸습니다..OTL
어젠 올해 첨으로 우산을 들었네요
이번년도 비가 몇번 오긴 했지만 제가 집에 있을때만 내렸던거라
비를 직접 접하진 못했습니다
오후쯤에 내렸던 터라 우산을 안가지고 온 사람들도 몇몇 보였지만
전 매일 비상시(?)를 대비해 우산을 들고 다닌터라 별 당황스러움이 없었습니다
문제는 버스안(....)
바닥이 물로 초토화 되어 있더군요
다행히 만원 버스에 맨뒷 자리가 한곳 나와서 운좋게 앉았긴 했지만
맨뒤에서 본 풍경은 과관이었습니다
(완만한 커브를 할때라던가 브레이크를 잡을때라던가 출발을 할때라던가....)
오늘도 저의블로그에 찾아주신
이웃여러분
그리고 손님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시간되시길
p.s 쿠기밍님 집키 애도를...OTL
# by | 2008/11/07 06:00 | 2008일기 | 트랙백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