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4일
11월24일
현11월24일(월)
오늘 아침 무진장 머리가 아픈데다가 어제의 배탈의 연장으로 학교도 못갈뻔했습니다..
뭐.. 결국엔 어찌저찌 가게 됬지만
아침엔 정말로 고생했어요...OTL
암튼 이번에 절친한 이웃분의 부탁으로 오랜만에 번역물을 잡게되었는데
오랜만에 잡아서인지 아니면 무진장 귀찮아서인지(...)
20분쯤 걸려서야 3장 끝냈네요(....)
거기다가 내일부터 학교서 직업캠프인가 뭔가로 약 이틀정도 집을 비우게 되는데 그동안에도 진도를 못빼겠네요..
(현재 완료 량은 총 4장으로(...) 아마도 갔다와서 남은부분 다끝낼수있을것 같네요..
맘같아선 UMPC라도 질러서 대패질 해버리고 싶은데 안타깝게도 없네요..OTL)
암튼 전에 한번 말씀드렸지만
내일부터 약 2일간은(정확하겐 내일 오전 9시부터 수요일 오후 9시까지)
쿠기밍님이 이블로그를 잠시동안 접수하실 예정입니다
(그래도 이글루스쪽은 간간히 사진 포스팅을 올릴 예정이니
이글루스쪽도 들려주세요 ㅇㅅㅇ)
오늘도 저의블로그에 찾아주신
이웃여러분
그리고 손님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시간되시길
# by | 2008/11/24 23:59 | 2008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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